3.27땐 플리커 스타터해서 봉쇄런하다가 재미없어서 금방 접음.
3.28은 뭐할지 고민하다가 SSF하기에 좋은 리그라는 얘기들어서 뒤늦게 SSF 역학 일제사격 토템으로 시작.
대략 한달? 한달반정도 한듯.
첫 주인가 둘째주만에 나무에서 삿된 비호의 오로라 먹고 그 뒤로 1, 2주 파밍 더 하면서 완드 크래프팅.
재조합기로 접두111 3원소 완드만든 다음엔 못 도는 컨텐츠 없이 수월하게 파밍했음.


17티 돌다가 마피도 먹어봄.

헤헌도 먹어봄.
이후 40챌 & 100레벨 까지 완료.
Profile - MorningDrivingRain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
Profile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
Explore economy and build overviews for the action role-playing game Path of Exile.
poe.ninja
그러다가 맹약블볼 한번 해봐야지 하고
그냥저냥 모인 템으로 준비하고 맹약젬 일주일정도 캐서 새로 만들어봄.
Profile - AreaOfEffectSupport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
Profile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
Explore economy and build overviews for the action role-playing game Path of Exile.
poe.ninja
근데 삿충신 삿군주 구하는거나 투구 타락작이나 화저문신 이런건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고,
너무 빡셀 듯 하여 시즌오프.
개인적으로 별로 기대는 안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재밌게 했던 리그.
허상맵이 추가되면서 모든 리그 컨텐츠의 특산물이 생기거나 파밍 방법이 다양해져서 엄청 재밌었다.
좀 과장하면 아트 리소스 하나도 없이 데이터로만 이런 리그 컨텐츠를 만들어 냈다는 건데, 재활용을 잘 한다고 해야되나? 대단하긴 대단한 듯.
에셋 재활용 리그도 재밌는건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강탈이나 아틀라스 침공처럼 새롭고 규모가 큰 컨텐츠도 보고 싶긴 하다.
매 시즌마다 크고 작은 불편함이나 완성도 이슈가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꾸준히 고치고 새로운 거 나오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,
역시 시즌제 하드리셋게임이라 좀 더 다양하고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있구나 싶다.
믿고 기다려주는 팬이나 매니아층 유저들도 상당히 많고...
Gaas (라이브 서비스) rpg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운영하는 방법을 하나 제시해 준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