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 전이번에 많이 바뀐다그래서 기대를 꽤 많이 했는데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재미있게 나와서'어 이거 1보다 재밌는데?'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했다. 바라시타로 스타트 했는데원래 소환, 토템 빌드도 꽤 좋아하기도 하고2에선 소환 빌드 안해보기도 했고 육각형 빌드 느낌 나서 정했다.근데 소환보다는 셀캐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듯 시작 후 리그 시작한지 며칠 안되어서 의식에서 헤헌 먹은게 빌드업에 되게 큰 도움이 됐다.요즘 1에서도 너무 운이 좋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 리그 헤헌 마피 이런거 쌩으로 먹는데여태 그런적이 없었는데 요즘 많이 해서 그런가? 결국 헤헌 팔아서 마피사서 딥질.딥질도 운좋게 20갠가 30개정도 쓰고 원하는 옵 다뜨고 효증 50%까지 챙겨서 기분 좋았다. 그 이후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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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좋아합니다. 연락처: khd1323@naver.com 깃허브: https://github.com/virtus2시작 전정말 오래간만의 신규 컨텐츠게다가 크래프팅 관련된 시스템이라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됐다. 이전 허상 리그는 컨텐츠 전반적으로 보상을 다양하게 해주고 수급량이 많아지는 효과가 있어서 SSF로도 정말 재밌게 했는데이번에 허상이 사라진다니 좀 아쉬웠다. 허상이 사라지면서 결국 갑충석 시스템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했는데왜냐하면 갑충석 시스템은 갑충석을 어디선가 원활하게 공급해줘야하는 문제가 항상 있었기 때문이다. 갑충석이 개편되고 난 후의 POE는 갑충석 파밍, 맵 파밍, 재화 파밍이 3개가 순환되어 돌아가고 있었는데여러 패치로 인해서 갑충석에서 파생되는 파밍도 너프했거니와 갑충석 수급 자체도 허상이 사라지면 확 줄어들기 때문에과연 잘 돌아갈까 싶었다. 그리고 용병리그가 돌아왔지만 사이온..
3.27땐 플리커 스타터해서 봉쇄런하다가 재미없어서 금방 접음.3.28은 뭐할지 고민하다가 SSF하기에 좋은 리그라는 얘기들어서 뒤늦게 SSF 역학 일제사격 토템으로 시작.대략 한달? 한달반정도 한듯. 첫 주인가 둘째주만에 나무에서 삿된 비호의 오로라 먹고 그 뒤로 1, 2주 파밍 더 하면서 완드 크래프팅.재조합기로 접두111 3원소 완드만든 다음엔 못 도는 컨텐츠 없이 수월하게 파밍했음. 17티 돌다가 마피도 먹어봄. 헤헌도 먹어봄. 이후 40챌 & 100레벨 까지 완료.Profile - MorningDrivingRain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 Profile - Path of Exile 1 - poe.ninjaExplore economy and build overviews..
